Posted by: Hong Kim | 10월 27, 2009

음악회 사진

창단 기념음악회 사진입니다.

열창중인 합창단

열심히 찬양하는 합창단원들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끝나고

연주 후에 찍은 단체사진. 뒤에서 열심히 웃겼는데 아무도 안 웃으셨네 …

애고, 다리야 ...

연습도 좋지만 애고 다리야 …

연습2

휑하네, 이따가 손님들이 과연 많이 올까? ~~ 조마 조마.  Wilshire UMC 본당을 거의 채워주시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연습3

O.K, 이제 악기들도 다 왔으니 제대로 한번 연습 해 봅시다. 

연습4

First Stage – 가슴은 뛰지만 태연하게 … 그런데 왜 지휘자는 안 들어오지?  참 내가 먼저 인사를 해야되는구나 …

Stage1up

와, 우리 합창단 멋있다!!!

올갠연주

올갠연주 중이신 사모님.  이 날 발에 쥐가 나서 너무나 힘 들었다는 것을 나중에나 알았습니다.  연주 때 고통도 고통이지만 발에 감각이 없어서 pedal을 어떻게 밟았는지 모르겠다고 하시는군요.  주님이 붙잡아 주시지 않았으면 할 수 없는 연주였다는 사모님의 고백입니다. 

3 Soprano

Wireless Microphone을 켜니 삑삑 소리도 나고, 윤사모님 계단에서 하마터면 큰 일(?) 날뻔도 하고, 어머 아까 합창 때는 못 느꼈는데 사람들이 많네, 그래서 약간 긴장된 모습으로 전주를 기다리는 Three Sopranos

색소폰2중주

Second Stage 입장과 Sing Along으로의 연결을 자연스럽게 유도한 Alto Sax Duet (사진 배경이 모 club 같다는 소문이 …)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오늘은 무슨 날이지요?  10월의 멋진 날요!

다 같이2

청중의 뜨거운 참여로 다 같이 누린 정말로 멋진 10월 25일 

독창

특별출연 정재혁씨의 바리톤 독창

공연중2

Third Stage – 남성단원들이 있으니 든든하고 무언지 그림이 완성된 느낌을 주지요?


Responses

  1. 단장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설명을 달아주시니 그날 생각이 나는 군요.
    그날 너무 정신이 없어서, 관중이 얼마나 올지 생각 조차도 못했는데 그렇게 많이 올지 몰랐읍니다. 10월달에 윌셔 감리 교회와 몇군데 음악회를 가보았는데 저희 음악회 같이 많지는 않았던것 같읍니다. 다 하나님의 은혜라 생각합니다. 오늘이 무슨 날이죠 하고 제가 물을때 큰소리로 대답하실줄 알았는데, 이것도 다음에는 연습을 해야 할 것같읍니다.
    또 다른 사진을 보며 기억을 더듬어야 겠읍니다.

    • Balcony에서 그래도 큰 소리를 냈지만 중과부족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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