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7일에 실시한 Hollywood 양노원 사역의 현장사진입니다. 사진을 찍으시고 보내주신 임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남가주에서는 보기 드문 폭우 속에도 또 바쁘신 중에도 많이 오셔서 열심으로 합창하시는 단원들의 사랑스러운 모습
특별히 시간을 내어 양노원에 계신 분들을 위해서 피아노를 연주한 박성곤 군. 와! 카네기홀 같은 분위기에 청중이 한 100명은 되는가보다. 앗, 거울이었구나….
연주에 앞서 간증하는 엘리 
기악중주 중에 준비한 양말을 나누어 드리며 주님의 사랑을 속삭이는 단원들 – 천사가 따로 없네 … 작은 선물이지만 활짝 웃으시며 받으시는 노인들의 모습들, 아마도 따뜻한 속삭임에 더 감동들 하셨겠지요? 단원들 모두가 기도하고 준비하였는데 역시 성령님이 함께하심을 느끼는 순간들이었지요?



세계적으로 이미 YouTube를 통하여 널리 알려진 여성3중창단의 You Raise Me Up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맨발로 열연하는 윤정수 집사, 찬양율동 보느라 찬양을 제대로 못한 단원들
Sing Along으로 Amazing Grace와 Nearer, My God, to Thee를 부를 때 콧날이 시큰해지어 고만 …
마지막 합창곡으로 산상복음과 Oh, Happy Day!를 선사하는 한아름. 앞에 앉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좋아하시는 옥색 옷 입은 할머니.














봉사 하신 귀한분들 하나님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By: ck on 6월 22, 2010
at 11:23 오후
감사합니다.
이것이 시작인데, 여러가지로 하나님께 더하여 주시고 우리가 찬양을 하고, 발을 옮기는 곳에 주님의 축복이 우리의 가정과 사업장에 함께 하여 주실것을 믿고 감사 드립니다.
By: 이경호 on 7월 17, 2010
at 12:06 오후